어디까지나 나의 상상이지만,,
여주가 인터뷰에서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다고 했으니까,,
그걸 아주 확대해석해서 나쁜캐릭 일도 없다라고 깔고 가면
한태진이 복수를 하기 위해서 박도경에 대해 더 깊에 알아볼 필요가 있으니까
일부러 박도경에게 접근을 시도하지 않을까 싶어.
박도경도 성격상 일부러 피하거나 하지는 못할거 같고,,
그렇게 한태진이 박도경을 알고 지내면서
박도경 사람자체가 악의가 있고 나쁜 사람이 아닐뿐더러 괜찮은 사람인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음.. 박도경이 장회장에게 투자금을 빼라고 말하게되는 원인도 알게되는거지,,
결혼식 당일날 차이는게 워낙 특수한 상황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오해하게 되어서
이렇게 되었다.. 등등으로
그래도 갈팡질팡하는 상황이 올거 같긴한데,,)
한편으로는 한태진이 다시 일어서는데 박도경이 결정적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어
(무죄로 풀려나는데 도움을 준다든지, 투자를 받는데 도움을 받는다든지, 사업을 다시 할 수 있게끔 .,, 등등.. 나의한계다;;;)
그러면서 복수는 자연스레 접게되지 않을까 싶어..
(안그래도 전해영때문에 복작복작하잖아 서해영이)
서해영과 박도경의 연결해주데 도움을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
어디까지나 나쁜캐릭 없다는 전제하에,,
사실 밝혀질때 너무 고구마는 아니였으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