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회식하는데 직원들이 둘이 비교하면서 전해영 찬양?하니까
서해영 혼자 홀짝홀짝 마시다가 취하고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거같아 서러워 울고 있는걸
도경이가 델고 가는거같다
갠취로 서해영이 전화해서 불렀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