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회식하는데 직원들이 둘이 비교하면서 전해영 찬양?하니까 서해영 혼자 홀짝홀짝 마시다가 취하고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거같아 서러워 울고 있는걸도경이가 델고 가는거같다 갠취로 서해영이 전화해서 불렀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벌써부터 해영이 짠내...
난 이사도라가 불렀으면 ㅋㅋㅋㅋ 4화에서 도경이한테 해영이 데려다주라면서 뒤에서 지켜볼 때 표정이 남달랐지.
이사도라 찬성!!! 이사도라가 둘이 계속 밀어 줄꺼야!!
난 도경이가 또 미래를 봐서 스스로 알아서 왔으면ㅋㅋㅋ심쿵
알아서 오는거 심쿵쿵쿵쿵쿵
알아서 오는 거 심쿵이다 비참한 기분으로 서해영이 똭 술집 문 앞 나갔는데 도경이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막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