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감정적인 방법으로 말로 아프게 쑤시겠지
피가 나도록 아물지 못하게
도경이 무너지는거 눈뜨고 어떻게 보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은 그러지 않을까? 근데 그 칼은 부메랑이 되어 또 서해영의 심장에 박히겠지...
근데 도경이 처절하게 무너지는거 보고싶음 도경본체 그런거 잘어울림ㅋㅋㅋ
한번은 그러지 않을까? 근데 그 칼은 부메랑이 되어 또 서해영의 심장에 박히겠지...
근데 도경이 처절하게 무너지는거 보고싶음 도경본체 그런거 잘어울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