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중에 전개가 이렇게 된다면 ,


해영이랑 도경이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고
상처를 놓고 행복해지려는 찰나에
도경이가 자신과 약혼남에기 한 일과 이유를 해영이 알게된 순간
해영의 멍한 표정과 젖은 눈동자위로

나만 홀로 느낀 황홀함일까 -

흐르면 ..
상상만으로 울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