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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멜로 장르가 자신이 없어요(웃음). 에릭 오빠가 워낙 상대와 호흡을 잘 맞추는 배우라 많이 도움받고 있죠. 생각보다 주변에서도 잘 어울린다고 해줘서 뿌듯해요. 저의 연애 민낯을 보여준다는 마음으로 연기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박해영 작가의 필력까지 더해지니까 더 예쁜 로맨스가 되는 것 같아요. 하하."
홀로 자취하는 오해영이 위험에 빠지자 돌연 벽을 뚫고 나타나 남자친구인 척 행세 해주는 박도경. 결혼 당일 차인 것도 모자라 부모의 사랑까지 받지 못한 박도경을 위로해주는 오해영. 평범한 듯 특별한 '심쿵'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박도경과 오해영이다. 서현진은 '또 오해영'의 로맨스 인기에 대해 에릭의 외모와 자상함을 최고로 꼽았다. 마치 시청자의 마음을 대변하듯 박도경에, 에릭에 푹 빠져 칭찬을 쏟아냈고 모두가 부정할 수 없는 표현을 늘어놔 공감을 샀다.
"에릭 오빠는 '멋짐'을 '몰방'당한 남자예요. 하하. 사실 에릭 오빠에 대해 '독특하다' '4차원이다'라는 이미지가 있잖아요. 막상 만나본 에릭 오빠는 전혀 아니었어요. 정말 멋있는 남자, 든든한 오빠더라고요. 특히 놀랐던 게 연기에 있어 굉장히 디테일하다는 거죠.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이 있어요. 로맨스 연기에 능숙하고요(웃음). 현장에서도 상냥하고 배려심 많아서 다들 저보다 에릭 오빠를 더 좋아해요. 남자 스태프들은 웬만하면 여배우를 더 예뻐해 주는데 '또 오해영'은 에릭 오빠에 홀릭됐어요. 하하. 심지어 제 매니저도 저보다 에릭 오빠를 더 좋아하고 따를 정도죠."
오해영 얘기 대박 많음
링크로 고고
(뒷북이면 ㅈㅅ)
안올라왔던거같음 ㄱㅅㄱㅅ
ㄱㅅㄱㅅ
ㄱㅅㄱㅅ
정독하면 좋은 얘기 너무 많다
4회까지는 재미없다는 평이었다닠ㅋㅋㅋㅋㅋㅋㅋ박해영작가 존나 무섭다
서해영 존옌데 말도 참 이쁘게 한다 오해영팀 현장분위기 진짜 좋은듯 포상휴가 가겠네ㅋㅋㅋ
ㄴㅋㅋㅋㅋ맞아 나도 그 부분 읽고 헉ㅋㅋㅋㅋㅋ
인터뷰 꿀잼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4회까지 재미없다는거 도경이가 시사회때도 걱정하면서 이야기 했었는데ㅋㅋㅋㅋ 아니 저게 어떻게 재미없을 수가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국 보내주고싶다ㅠㅠㅠㅠ
지혜롭네 서해영 ㅋㅋㅋ팬늘어나는 소리가 들린당
서해영은 말하는거까지 존예네 다들 즐겁게 일하고 있는거 같아서 존좋
4회까지 재미없다는거 대박 ㅋㅋㅋㅋㅋㅋ 그럼 앞으로 얼마나 더 재밌단거야!!!!!!!!
로코를 가장한 정통멜로라고.... 딱 좋다....완전 기대..
겸손하다 ㅠㅠ 내가 보기엔 너무 잘하고 있는데 파트너에 대한 멘트도 ㅋㅋㅋ 재치 있다
오오 ㄱㅅㄱㅅ 서해영은 말도 이쁘게하네ㅋㅋㅋ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2931387
이어서
3까지 ㅋㅋㅋㅋㅋㅋ 말 예쁘게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