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혼자 후라이에 돌솥밥 먹는거 볼때그냥 별생각없이 아 밥솥이 아직 없구나 없어서 1인분이라 저기에 했구나 생각했는데 제철식탁에서도 가장 기본인 밥만 연구팠단게 생각났어집에서 한끼를 초라하게 먹는데 후라이에 김치인데도 밥은 돌솥밥을 할정도니얼마나 생활속에서 밥생각하고 연구를 하는건지!!그리고 뇌리를 스치는해영이 어머니의 한마디 " 네 대박나세요-"
전직이 식샤님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안봐서모름... 내 말은 들마안에서 말이야 성과없다는식으로 쪼이고 있는데 회사에서 제대로 한건 할거같단는 얘기
ㄴㅇㅇ
오 그러고보니 1인용 돌솥을 쓰네
ㅇㅇ
혼자사는데 라면 먹은적이 없잖어 밥을 넘사랑해 ㅋ
헐 이거다!ㅋㅋㅋ 나도 같이 숟가락 얹자!! 대박나라 밥해영 ㅋㅋ
계속 햇반만 먹던거 잊어버렸니?
작가님 전작 여주인공은 국수집 차리는 게 꿈이었는데 해영이도 비슷한 느낌으로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