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혼자 후라이에 돌솥밥 먹는거 볼때
그냥 별생각없이 아 밥솥이 아직 없구나
없어서 1인분이라 저기에 했구나 생각했는데

제철식탁에서도 가장 기본인 밥만 연구팠단게 생각났어
집에서 한끼를 초라하게 먹는데 후라이에 김치인데도 밥은 돌솥밥을 할정도니
얼마나 생활속에서 밥생각하고 연구를 하는건지!!


그리고 뇌리를 스치는
해영이 어머니의 한마디

" 네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