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갤러가 도경엄마 반대때문아니냔 글을 봤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제일 가능성 크겠다 생각이듦
전해영은 인생에서서 누가 대놓고 자길 미워한적이 없지않을까
이제까지 나온 모습만 봐도
사랑받는게 당연하고, 남에게 더 사랑받고 싶어서 더 밝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는듯 보였거든
그런 전해영 인생에 도경엄마가 자기를 격렬하게 반대한다?
난생 처음 겪어보고,
또 받아들일수도 받아들이기도 싫고,
이런 미움을 극복해본 경험도 없어서
오히려 자존감이 무너지고 그게 굉장히 불행하게 다가왔을것 같음
그래서 도망간거고.
헌데 결혼가까워서 도경에게 파혼을 얘기하면
또 자기를 미워할것같고
전해영은 도경이 자신을 미워하는 모습을 마주할 결심도 못한거지
그저 잠수타면, 언젠가 자신을 이해해주지않을까? 애써 생각하고.
회사에서 언니가 있어서 다행이예요^^ 한것도
미움받기 싫어서 그냥 얼렁뚱땅 웃고 애교떨면 받아주지않을까 싶은게 아닐까함
생각해보니 그게 제일 가능성 크겠다 생각이듦
전해영은 인생에서서 누가 대놓고 자길 미워한적이 없지않을까
이제까지 나온 모습만 봐도
사랑받는게 당연하고, 남에게 더 사랑받고 싶어서 더 밝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는듯 보였거든
그런 전해영 인생에 도경엄마가 자기를 격렬하게 반대한다?
난생 처음 겪어보고,
또 받아들일수도 받아들이기도 싫고,
이런 미움을 극복해본 경험도 없어서
오히려 자존감이 무너지고 그게 굉장히 불행하게 다가왔을것 같음
그래서 도망간거고.
헌데 결혼가까워서 도경에게 파혼을 얘기하면
또 자기를 미워할것같고
전해영은 도경이 자신을 미워하는 모습을 마주할 결심도 못한거지
그저 잠수타면, 언젠가 자신을 이해해주지않을까? 애써 생각하고.
회사에서 언니가 있어서 다행이예요^^ 한것도
미움받기 싫어서 그냥 얼렁뚱땅 웃고 애교떨면 받아주지않을까 싶은게 아닐까함
아놔 그게 더싫어~~~~~ 엄마가 반대한다고 해도 왜 얘기도 안하고 홀랑튀어?~~sns글은 왜 쓰니ㅏ 미안하지도 안나봐
훈이가 엄마가 반대했는데 형이 강행했다가 도망갔다고 했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그치만 용서되지않아ㅠㅠㅠㅠㅠ
ㄴ나는 용서되지않아서 다행인듯 ㅋㅋㅋ 이대로였으면 좋겠다 스토리도 안무너지고 전해영은 여전히 썅년이고 ㅋㅋㅋ 미워할 여지가있음
오~. 가능성 있는 추리다.
전해영이 용서고 뭐고 결혼식날 도망간 이유따위 이제 아무 상관 없는거 아닌가 도경이한테 말이야.
그럴듯하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