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이 도경형이 음향 관련 가르치면서 하는 잔소리를
귀찮아하고 짜증내했었는데

여친한테 음향일하는거 자랑하면서
도경이 조언 장면이랑 그 조언대로하면서 일에 대한 쾌감 깨닫는 씬 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철없는 설정베이스인데 성장도 같이있는거같아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