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의 영화 음향감독. 낮과 밤의 소리같은 디테일한 소리까지 잡아낼 수 있는 예민한 청각을 가지고 있으며 음향 작업을 할 때면 보통 사람들은 구분하지 못할 소리까지 구분을 해서 내야 할 정도의 완벽함을 보여준다.[1] 같이 일하는 동료들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박도경에 짜증을 내지만 화난 모습의 박도경을 보고 겁에 질려 곧바로 굽힌다. 어느날 갑자기 미래를 보는 능력이 생기고 오해영(과 미래에 만날 장면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오해영(금)과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다. 하지만 1년전인 5월3일 결혼식 당일 신부 오해영이 나타나질 않았고 그 자리에서 결혼은 파토가 났다. 이로 인해 큰 충격을 받던 중 희란으로부터 오해영이 한태진이라는 거물급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마침 한태진에게 투자하려던 사람이 박도경의 엄마인 허지야와 연애를 하고 있는 장회장이였고 도경이 장회장한테 부탁 한번 하게 되면 한태진은 그대로 아웃될 수 있는 상황. 도경은 그냥 참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옆에서 진상이 술먹여 도경이 갈등하게 만든다. 결국 도경은 다트를 저어어 멀리서 던져서 정중앙에 맞게 되면 한태진을 아작 내겠다고 선언하고 던지는데 그게 진짜로 정중앙에 꽂혔다! 올림픽 나가보는게.. 결국 한태진은 사업도 망하고 사기혐의로 구속까지 된다. 근데 희란이 말한 오해영은 동명이인인 오해영(흙)이였던 것. 같은 고등학교 출신에 같은 이름이라 상당히 당혹스러운 상황에 빠진다. 더군다나 그 오해영은 최근 미래의 모습에 자주보이는 그 여자란 사실. 어떻게든 수습해보기 위해 한태진을 찾아가지만 [2] 돌아오는 답변은 "밖에서 잘있으라고 전해주세요. 제가 나가기 전까지."
출처:위키백과
<보기만 해도 설레는, 1분만에 힐링 되는 소책자 무료배포!!>
"Real" 힐링에 목말라 있는 분들을 위해,
'힘들고 지칠 때 꼭 봐야할 좋은글'
소책자를 준비했습니다.
-왜 수십 권의 책을 읽어도 나는 항상 힘들까요?
-왜 내가 힘들 때 잡아주는 좋은 글 이 없을까?
#선착순 20분만 어서 서두르세요
(대다수의 회원들이 읽었습니다)
아래링크 클릭
▼▼▼▼▼▼▼▼
드라마에 지금까지 나온 내용이긴 한데 되게 자세하네.
올림픽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