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영 성격을보면 해야할말 꽤 다하는편이고뻔뻔한 구석도있고 활달한 성격임자기보다 직급높은 이사한테도 싫은 내색 티내고 알게된지 얼마 안된 도경한테도 충고질도하고 동창회에서도 학창시절과는 다르게 뻔뻔하게 장난도치고 하지만 유독 오해영이 작아지는게 전해영앞에서만 작아짐. 처음부터 전해영 앞에서 작아지지는 않았겠지. 지속적으로 여러 과정을 겪다보니오해영 나름대로의 트라우마가 생기고 어른이되어서도 유독 전해영앞에서만 작아지는듯
ㅇㅇ그래서 더 안타까움. 고딩 서해영 보고 쟤가 지금 쟤랑 같은 애라고?싶었는데 전해영 등장하자마자 그 고딩시절 모습이 드문드문 보이더라...어린시절 경험은 진짜 크게 남는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