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해영이 내다 버린 건, 신의 한 수 였수!\"

    도경(에릭)에게 달려온 해영(서현진)
    그녀의 야수같은(?) 포옹! 그 순간...
    자존심과 소중한 무언가를 떨어뜨리는데...!


▶ 서로를 보면 웃음부터 나는 옆방 남녀.
    급기야 아침밥을 같이 먹는 사이로 발전..!



▶ 하지만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이 모든 오해의 시작...
   그들의 삼자대면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