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 한태진이 서해영얘기묻고 잘지내냐는 얘기하면서 자신의 상황을 \"쪽팔리게\" 어떻게 말하냐 라고 말하더라한태진은 자존심>>>>사랑 인 사람으로 느껴졌음반면에 해영이는 길가에서 한태진 지인만나서 한태진은 뭐 잘 지낸다라고 답 듣고나서\"어떻게 잘 지낼수가있어\"라고 생각하면서 상처받고 울었지
동감. 보통은 걱정할까봐 마음쓰일까봐 뭐 그런식으로 생각하는게 보통아냐? 쪽팔린다고 말하는데 뒤통수 맞은 기분 비슷하게 들더라
ㄴㅁㅈ 걱정되는 느낌을 못받았어
아~ 그러고 보니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