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그니쳐 메뉴 말고 밥만 판다고 갈굼 당하는데

그게 회사에서만 그런 캐릭터가 아니고 

집에서도 혼자서라도 돌솥에 밥해먹는거 보고 

진짜 밥에 대한 열정 엄청나다고 느낌



나는 이 드라마가 해영이가 사회에서도 성공하는 캐릭터 쪽으로 그려질거라고 일단은 추측하고 있는데

그 발단이 밥이 될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