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나 회사 등 해영이가 기분 나빠져서 진짜 눈물나는 일이 있으면
소리 잘 들리는거 아니까 해영이가 울고 싶은데도
방에서 소리 끅 끅 참으면서 눈물 흘리고 있으면
소리에 예민한 도경이가 그거 알아채고
오히려 해영이가 실컷 울만큼 울라고
시끄러운 음악 켜주고 그랬으면 좋겠다
그 소리 듣고 도경이 있는거 알지만 왠지 해영이가 위로 받아서
본인 울고 싶을 만큼 실컷 울고
나중에 도경이한테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근데 드라마 방영 중에 상플 막는 경우도 있던데 또갤은 상관 없는건가
문제될 시 ㄱㄴㄹ
개취로는 시끄러운 음악말고 소나기 빗소리로...ㅜㅜ 해영이가 빗소리에 기대서 맘껏 울수있게 ㅜ
여기 또갤러들 상플들은 다 설레고 달달하고 존잼ㅋㅋㅋ
크 텍설ㅠ
ㅠㅠㅠㅠㅠㅠㅠ 여러모로 신경써주는거 좋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