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푸덕 튀어나와서 배달원 퇴치해주고

신발 놔주고

이거 다 설레는데

마지막에 낑낑 거리며서 책장으로 철벽치는 게

이 시츄의 궁극적 대미를 찍어주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