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가격과 상관없이 꼭 필요한 장비일텐데 ㅠㅠㅠ
응 그 완벽주의자가 분신과도 같은 장비 내팽개치고 안은 서해영이라 더 감동
난 설마설마했거든ㅋㅋㅋㅋㅋ도경이 대사 들으면서 (어떤 갤러 표현 빌려서)해영이의 '민망함의 역사'가 이어질것같기도 했곸ㅋㅋㅋ시간보면 안으면서 엔딩으로 끝나겠다 싶을수도있는데 집중하느라 시간볼생각도못함ㅋㅋㅋㅋㅋ
스튜디오에서도 직원이 살짝 집어던지듯 내려놓으니 그게 얼마짜린데 이럼서 화내던데 그소중한 장비들은 자기가 내팽개치고 해영이 받아줄때 나도 심쿵
ㄴ그장비는 다른장비였긴 했지만! 그래도 아무튼 심쿵
나도 그게 더 좋음. 그 비싼 장비들을 버리고 해영이를 받아주었다는 게. 도경이한테 정말 중요한 장비일텐데.
ㄹㅇ 가격과 상관없이 꼭 필요한 장비일텐데 ㅠㅠㅠ
응 그 완벽주의자가 분신과도 같은 장비 내팽개치고 안은 서해영이라 더 감동
난 설마설마했거든ㅋㅋㅋㅋㅋ도경이 대사 들으면서 (어떤 갤러 표현 빌려서)해영이의 '민망함의 역사'가 이어질것같기도 했곸ㅋㅋㅋ시간보면 안으면서 엔딩으로 끝나겠다 싶을수도있는데 집중하느라 시간볼생각도못함ㅋㅋㅋㅋㅋ
스튜디오에서도 직원이 살짝 집어던지듯 내려놓으니 그게 얼마짜린데 이럼서 화내던데 그소중한 장비들은 자기가 내팽개치고 해영이 받아줄때 나도 심쿵
ㄴ그장비는 다른장비였긴 했지만! 그래도 아무튼 심쿵
나도 그게 더 좋음. 그 비싼 장비들을 버리고 해영이를 받아주었다는 게. 도경이한테 정말 중요한 장비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