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덕은 돌고 돈다지만
나 샛은 꽂히기 시작하면 오스트부터 무한 반복인데
몇주전부터 꿈처럼 만 미친듯이 들은듯
들을때 해영이 예약해둔 카페 뒷모습이 계속 생각난다
나 아직 현창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