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장 바퀴 사건
주소사건
그리고 가로막 사건도
(가로막이 되는 철제프레임이 펴졌다가 다음장면에 닫힘)

몇번을 다시 돌려보고 돌려보니
이게 실제집이랑 드라마 세트장의 차이인것같음
부분샷은 집에서 찍고
풀샷은 세트에서 찍는거같은데
뒤에서 찍는거는 카메라 동선이 안되서
거울 이용해서 찍은거같기도 하고...
실제집에선 장식장에 바퀴있는데
세트에서는 없는거 같음

같은 대사 내용을 몇번씩 찍는건데도
감정 잘잡고 연기잘하는거보면
진짜 배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