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화를 다시 보니깐 데자뷰...라는 말이 포인트인 것 같음
그런데 데자뷰라는게 알고보면 예지 능력이 아니라 우리의 수 많는 기억의 조각 중 하나라는 거임. 과거에 경험했던 일을 우리 뇌가 차곡차곡 저장하는데 그게 무의식 속에서 비슷한 상황에 발현된다는 것...그리고 덧붙여 약간 운명을 믿는 경우에 일어나기 쉽다고~ 네ㅇ버가 그랬는데 잘못이해 한 것 일 수도 있음.
계속 한 여자가 보여요... 라고 하잖아? 이게 과거에 서해영을 만난 적이 있던 기억이 일으키는 혼돈은 아닐지.
혹시 과거에 서로 크로스한 일이 있었는데 오해영이라는 이름의 때문에 서로 엇갈렸던 것은 아닐까?
2. 이게 전부 영화아니냐. 동생이 만든 영화ㅇㅇ
의사랑 상담할 때 장면, 뭐 이런거 다 동생이 쓴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