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퍼서는 절대 아니었음 좋겠어진짜 거창한게 아니더라도 결혼하면 유럽 가서 일하고 이런 자기 커리어 끝날까봐 두렵다거나 혹은 박도경 가족을 가족으로 맞아드린다는 거에 갑자기 겁이 나서 떠난거라고 해도 난 개연성 없단 생각 전혀 안들 거 같음원래 별 큰 이유없이 그냥 이별하는게 젤 빡치고 납득 안가는 일이기도 하고 모든 걸 받아들일 만큼 도경이를 사랑한게 아닌 거라고 볼 수도 있어서 도경이의 미련도 덜 할 거 같고
아파서는 아닐거 같다 ㅎ 결혼식 당일 사라져 버릴 만큼 아팠다기에는 사라진 기간이 너무 짧은듯, 독일에서 한식 붐 일으키느라 바빴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 ㅎ 아픈거 치료하고 한식 붐도 동시에 일으키는 건 시간상 무리로 보임 ㅎㅎㅎ
그냥 독일에서 아주 좋은 스카웃제의가 왔는데 고민하다 도경이를 사랑하지만 결혼하면 못갈거같아서 떠난거였으면...... 전해영은 도경이에게 미련있다했으니 아프지말자~~
아픈 설정 아닐거같은데ㅎㅎ 근데 별개로 도경이가 미련이 좀 있으면 어때 많이 사랑한 만큼 감정이 남을수 있지 다만 그걸 길게만 안끌면 되고 어차피 미련있어도 다 떨쳐버리고 새로운 사람한테 갈거니까 상관없음 작가를 믿어라
아픈거 아닌거 같다. 지금 스카웃되서 온거보면 일을 존나 열심히했다는건데 1년 사이에 치료하고 저만큼 커리어까지 쌓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해보임
아픈 건 절대 아닐듯ㅋㅋ 전해영이가 아파버리면 완전 김삼순 오마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