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은 “배우들이 인터뷰를 할 때, 4부 이후부터 재밌어진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 그래서 1,2부일 때 어떻게 잡아놓을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대본을 읽었을 때 느낌보다 좋게 만들어지는 것은 감독과 영상의 힘”이라며 “보신 시청자분들도 영상미와 연출의 힘을 느꼈던 것 같다. 저희와 공감하고 있다는 것에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일주일에 6일 촬영하고 월요일 하루 쉬면서 재충전을 하는데, 송현욱 PD는 밤을 새서 월요일까지 일을 하고 계시다. 감독님만 믿고 따라가자 하고 있다”고 모든 공을 송 PD에게 돌렸다. 


http://star.mbn.co.kr/view.php?no=351158&year=2016&refer=portal


월요일이 쉬는날이면 오늘도 쉬는날이었나보네

생방은 아닌거같아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