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혜빈은 시청률 10%가 넘을 경우를 대비해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바로 하루동안 '오해영(서현진 분)'이 되는 것. 전혜빈은 "혼자 이런 부분을 결정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 드라마를 사랑해주는 한 분을 초대해 에릭씨의 일일 여자친구로 모시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에릭은 "우리 집에서 1박2일?"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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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존나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