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에릭은 "사실 '또 오해영'과 관련된 기사와 댓글을 모두 다 본다"고 말문을 열었다. 서현진 또한 "진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에릭은 "우리끼리 단체채팅방에서 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잘 되서 좋다"며 "인터넷 반응을 보니까 대본, 연출, 연기가 다 맞아 떨어진다는 말씀 해주시는데 맞는 말 같아. 한명 한명이 자기 위치에서 허투루 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게 보인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608305



워ㅋㅋㅋㅋㅋㅋ 보는건 알고있었는데 전부다본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