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은 "포상휴가라는 것을 가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가보고 싶다, 가능하겠다고 말했다"라며 "포상휴가에 일조하고 싶다는 생각에 캐스팅이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764512



진상이때문이라도 가야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간절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