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영 작가는 드라마 ‘올드미스다이얼’ ‘청담동에 살아요’처럼 멀티 플롯이 있는 시트콤 스타일 작품을 한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관계 속에서 주연 외에도 많은 캐릭터들이 다양한 삶을 그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초반에는 인물이 많아서 다소 복잡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7부 초반에 예쁜 오해영이 왜 결혼식을 못 갔는지 이야기되면서, 예지원과 김지석의 로맨스도 시작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기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