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CP는 “하지만 작위적으로 보일 것 같아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음향감독으로 바꿨다\"며 \"오해영은 ‘미맹’이라고 하는데, 맛을 못 느낀다는 뜻이 아니라 아주 맛있다고 생각하거나 맛없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두루뭉술한 성격을 나타내기 위해 ‘미맹’으로 설정했고, 음식 관련 회사에 다니는 인물이 됐다”고 덧붙였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30&aid=0002478832
바꾼거 잘한듯ㅇㅇ
ㅇㅇ지금이 몇배는 더 매력적 다른건 생각 할 수 없음ㅠㅠ
지금 직업이 더 매력적임
엥 해영이 미맹이었어/
원래설정이었으면 외모얘기가 너무 많이나올것같아서 싫을듯ㅋㅋㅋ지금이좋아
ㄴㄴ 난독 ㄴㄴ 똑바로봐 맛 못느끼는 미맹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