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은 이 장면에 대해 “대본에 들어오다가 뭔가를 밟고 삐끗한다고 돼 있었다. 애매모호하게 삐끗하느니 차라리 감독님한테 쥐도 새도 모르게 들어와 있는 걸로 하자고 했다”면서 “할 거면 제대로 하고 아니면 안 하자고 했다. 그래서 한번 날아봤다”고 했다.
박호식 CP는 “도경과 해영의 집에 문턱이 있다. 그 문턱은 도경이가 가지고 있는 마음의 문턱이다. 그 문턱을 넘어가는 행위가 마음을 여는 행위다. 그걸 어떻게 넘어가게 시킬까 많은 상상을 했다”면서 “작가의 의도를 연출자나 배우들이 직감적인 감으로 잘 표현해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얼렁뚱땅 마음의 문을 연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나도 이거가져오려했는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날아서 넘음ㅇㅇㅇ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날아서ㅋㅋㅋㅋㅋㅋㅋ
날았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의문턱을ㅋㅋㅋㅋㅋ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의 문이라니ㅋㅋㅋ 활짝 열었네 열었어ㅋㅋㅋㅋㅋ
날아서 들어올 생각을 다하고 아이디어 좋넼ㅋㅋㅋㅋㅋ
그래서한번날아봤닼ㅋㅋㅋㅋㅋㅋㅋ도경본체졸커
마음의 문턱을 날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아서ㅋㅋㅋㅋㅋㅋ
그래섴ㅋㅋㅋㅋ날아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그래서 서해영도 날아오는것인가
하여간 머리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영이 날아서 안기고 도경이 날아서 문턱넘고 좋다 ㅋㅋㅋㅌㅌㅌㅌ
살짝.. 마음이 끌리는대로 넘어가볼까? 했는데 푸더더덕 너어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