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또 오해영’ 배우+연출+대본 ‘3박자’가 만든 ‘인생 드라마’
익명(39.7)
2016-05-16 18:59
추천 17
마지막으로 박호식 CP는 “이야기의 4단계 기승전결 중 어떻게 보면 지금이 딱 ‘기’ 단계인 것 같다”라며 “오늘부터 ‘승’ 단계가 시작된다. 감정들이 서로 치받고 굉장히 많은 이야기들이 한 데 어우러지면서 쭉쭉 진도가 나갈 거다. 감정에 관련된 부분들이 전개될 예정이니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고, 여기 있는 캐릭터 말고도 다양한 캐릭터는 박해영 작가가 잘 다뤄 줄 거다. 그 캐릭터들의 이야기 또한 집중해서 봐 주시면 좋겠다”고 앞으로의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끌어 올렸다.
http://chicnewsm.mk.co.kr/article.php?aid=1463385955108756006
승이래승ㅋㅋㅋㅋㅋ 설렌다
임총지원-우선글수정부터 20개 안되면 다 삭제예정16
초반에는 소동처럼 보이실 수 있지만 5~6부, 7부 초반에는 혜빈 씨가 왜 결혼식을 못 갔을까, 그 이유가 무엇일까, 거기에 어떤 인물이 엮여 있을까에 대한 것이 풀어지며 오해영과 도경의 로맨스가 시작될 거다. 7부 정도 되면 어느정도 정리가 되며 명확한 방향을 느끼실 수 있을 거다 추가로 ㅇㅇ 굳
ㄱㄹㅎㄷ
16부작이냐 연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