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내리면 진상이가 에스코트해서 팔짱끼고, 보란듯이 지나가는 이사도라 보고싶다ㅋㅋㅋㅋ
마을지킴이 아주머니들 벙찔듯ㅋㅋㅋㅋ통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