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하려던걸까1. 할 말은 무슨, 그냥 같이 집에 가고 싶었을 뿐이다2. 보증금 다 준비됐다는 말이었다 (ㅋㅋㅋㅋ 뒤에 그렇게 둘러댐)3. 그 마음에 바람이 분 걸 표현하고자 했다
좋아한다고 고백ㅇㅇ 전화할때 표정 목소리부터가 환했음 -
http://m.cafe.daum.net/againohdvd/
전해영 정리해따
좋아한다는 고백
1? 그냥 같이 있고싶었을거같음. 전해영도 끊어냈겠다 뭔가 전화걸때 표정도 은근 기분좋은 상태기도 했고
전해영 안만난다고 말할라그런듯
3인데 전해영 정리하고 멍뭉이같이 고백하려고 좋아서 찾아왔는데 한태진보고 질투 폭발 - dc App
나와 너와의 공간에 같이 있고 싶어서...서해영 부모님집을 알고 있지만 취한 해영이를 부모님 집에 데려가지 않으것도 그렇고......도경이는 해영이를 자신의 곁에 두고 시퍼해....."집에 가자" 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는 것을 보면.....
이제 같이 놀아 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