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후 뜬눈으로 밤을새고 터질것 같은 심장을 부여잡고 오늘을 맞았는데 또해커플을 볼수 있다는 기대와 설레임과
11시가  되면 순식간에 지나갈 아쉬운 또요일 때문에
기다리지만 기다리지않는척하며 기다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