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영이 한태진 구치소 갔었다고 말하니까
"그자식은 지 망한거 쪽팔려서 너한테 비수 꽂고 도망간거 아니야! 그게 남자가 할짓이니?"
이게 박도경 대사인데,, 사업이 아니라 그냥 인생 망한거라고 생각하면
서해영 입장에서는 "박도경이 어떻게 망한걸 알았지?" 라고 의문가질 필요가 없지 않냐??
서해영이 흥분해있어서 박도경이 알고 있었다는걸 캐치 못했다고 말하는 애들이 몇 있길래..
서해영이 한태진 구치소 갔었다고 말하니까
"그자식은 지 망한거 쪽팔려서 너한테 비수 꽂고 도망간거 아니야! 그게 남자가 할짓이니?"
이게 박도경 대사인데,, 사업이 아니라 그냥 인생 망한거라고 생각하면
서해영 입장에서는 "박도경이 어떻게 망한걸 알았지?" 라고 의문가질 필요가 없지 않냐??
서해영이 흥분해있어서 박도경이 알고 있었다는걸 캐치 못했다고 말하는 애들이 몇 있길래..
난 순간 의아했는데? 서해영이 '아니 저 박가놈이 그걸 어케 알았지?' 라고 생각 안하는 것에 대해 말야.
구치소 간거 = 망해서 쪽팔린거
이렇게 생각하면 크게 이상할게 없지 않나 서해영 입장에서는
이상하긴 했는데 서해영 입장에서 얼결에 넘어갈 수도 있을 정도의 발언이라고 생각. 망해서..란 단어의 범위가 워낙 커서ㅋㅋ
ㅇㅇ 구치소 가면 망한거지 사업이든 인생이든.. 망했다라는 말을 사업이 망했을때만 쓰지 않으니까 - dc App
서해영은 이때 한태진 관련해선 아무생각없는 듯 난 버림받지 않은 거고 내겐 누구라도 필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