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가 해영이한테 하는 말들과 행동이 불일치잖아
이놈의 자식이 분명 나한테 관심이 있기는 한데 티를 안 내
그 티를 내게 하고파서 자꾸 꼬드겨 보고픈 심리 ㅋㅋ
진짜 같이 자고 싶어서 자고 가자고 한 게 아니라
애정결핍이고 당돌해서 보고싶다고 말하라고 한 게 아니라
자기 마음 표현 못하고 사는 도경이를 계속 자극하는 거지
내가 너님한테 나 좋아한다는 말을 꼭 듣고 말겠다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