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신도 명장면이지만 이장면도 역대그
기다릴까봐 왔다고 자기가 기약없이 기다려봤으니까
도경이 사랑했던 사람을 보내는 방식인인거지
난 놈이라니까
익명(1.251)2016-05-31 14:40
나 보면서 진심 욕함 야이미친..........그리고 잠시후 도경아 미안하다!!!!!
익명(121.138)2016-05-31 14:41
브금은 전해영 입장에서의 탁구칠때 기분이었을듯. 달달하니 좋은 분위기같은 착각. 다시 만나게 될 줄 아는 착각
익명(175.223)2016-05-31 14:42
나도 "거길 왜가!" 라는 말이 현실로 튀어나옴ㅋ
dd(147.46)2016-05-31 14:43
현실로 쟤 왜저래 가 튀어나옴ㅋㅋ
와앙(1.245)2016-05-31 14:45
ㅇㄱㄹㅇ 선긋기 쩜
익명(163.152)2016-05-31 14:45
ㅇㅇ진짜 나 너한테 맘 떠났다 확실하게 보여주더라
드덕의나날(kyx123)2016-05-31 14:53
ㄹㅇ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첨에 탁구치러온거보고 바로 욕나왔는데 개깔끔개시원ㅋㅋㅋㅋㅋ
익명(210.103)2016-05-31 15:03
입으론 정리를 논하면서 전해영 하는 짓은 계속해서 자기와 도경을 한몫음으로 뒀었는데 이제 그만하겠지. 사실 헤어졌는데 무슨 길지나다 마주치면 웃으며 인사를 해. 이 말 자체가 웃김. 하지만 전해영한테 이런 말해봐야 소용없으니 차라리 감정 완전히 정리하며 그래 그렇게 해줄게가 더 이상 질척대지 못하게 수작부리지 못하게 도경이한테 서해영 까지 않게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했음. 사이다 씬이었음.
duddk(shineeson)2016-05-31 15:03
거기 나갔을때 나 주먹쥠 - dc App
익명(125.143)2016-05-31 15:05
누가 녹음해서 해영이 들려줘야했는데
익명(119.207)2016-05-31 15:12
ㅇㄱㄹㅇ 이장면 진짜 사이다였음ㅋ
Pulcherrima(choin06)2016-05-31 15:15
근데 왠지 마지막에 이제 안올거라고 할거같긴했음
익명(121.134)2016-05-31 15:47
분명 사이다 장면인데 그순간 내가 전해영된듯 맘이아팠음 아진짜 이사람은 끝이구나 싶은게 팍팍 느껴졌어 마치 내가 차이는것처럼
ㅇㄱㄹㅇ 저거 왜나가 쫑알거리고 있는데 캐사이다 쏴주심
수고염 ㅋㅋㅋㅋㅋㅋㅋ 사이다 - dc App
ㄹㅇ 개사이다 안그랬음 계속 전화하고 들러붙음 -
http://m.cafe.daum.net/againohdvd/
ㅇㅇ 레알 시원한 선긋기
그 장면에서 나온 브금은 에러임
ㅇㄱㄹㅇ 역시 도경이는 전잘알임
안가길 했는데 가서 잘 마무리해줌 작가님 역시 우리 머리위
ㅇㄱㄹㅇ 겁나질척거렸을듯 칼같이 잘라서 좋음
ㄹㅇ 그거보면서 도경이한테 전해영은 진짜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구나 함
브금빼곤 만족 대만족
키스신도 명장면이지만 이장면도 역대그 기다릴까봐 왔다고 자기가 기약없이 기다려봤으니까 도경이 사랑했던 사람을 보내는 방식인인거지 난 놈이라니까
나 보면서 진심 욕함 야이미친..........그리고 잠시후 도경아 미안하다!!!!!
브금은 전해영 입장에서의 탁구칠때 기분이었을듯. 달달하니 좋은 분위기같은 착각. 다시 만나게 될 줄 아는 착각
나도 "거길 왜가!" 라는 말이 현실로 튀어나옴ㅋ
현실로 쟤 왜저래 가 튀어나옴ㅋㅋ
ㅇㄱㄹㅇ 선긋기 쩜
ㅇㅇ진짜 나 너한테 맘 떠났다 확실하게 보여주더라
ㄹㅇ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첨에 탁구치러온거보고 바로 욕나왔는데 개깔끔개시원ㅋㅋㅋㅋㅋ
입으론 정리를 논하면서 전해영 하는 짓은 계속해서 자기와 도경을 한몫음으로 뒀었는데 이제 그만하겠지. 사실 헤어졌는데 무슨 길지나다 마주치면 웃으며 인사를 해. 이 말 자체가 웃김. 하지만 전해영한테 이런 말해봐야 소용없으니 차라리 감정 완전히 정리하며 그래 그렇게 해줄게가 더 이상 질척대지 못하게 수작부리지 못하게 도경이한테 서해영 까지 않게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했음. 사이다 씬이었음.
거기 나갔을때 나 주먹쥠 - dc App
누가 녹음해서 해영이 들려줘야했는데
ㅇㄱㄹㅇ 이장면 진짜 사이다였음ㅋ
근데 왠지 마지막에 이제 안올거라고 할거같긴했음
분명 사이다 장면인데 그순간 내가 전해영된듯 맘이아팠음 아진짜 이사람은 끝이구나 싶은게 팍팍 느껴졌어 마치 내가 차이는것처럼
단호박 박도경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