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자 했을때..
꼭 친정 방문한 마눌님 너무 보고파서
하룻밤도 안재우고 그냥 데릴러간 남편각이였음... (한태진 나오기 전까진..ㅋㅋ)
또 어제 길거리에서 가방으로 패구 서로 힘겨루기하다가 키스하는 각도 은근 부부미가 있어..
어떤 썸남 썸녀가 길거리에서 그렇게 썸녀를 뒤로 안아서 휙돌아서 벽에다 밀어부치냐.... ㅋㅋ
남편이가 흥분한 마눌님 말릴때 자주하는 행동같아 보이던데... ㅠㅠ
아... 해영이 회식에서 떡대서 전해영 차타고 왔을때
차에서 끄집어 내릴때 "애 얼굴 왜이래??" 였던가??
그것도 남편이 신혼아내가 회식에서 얼굴 상처난거 속상해 하면서
차에서 끄집어 내는것 같더라..
야들은 이러든 저러든 은근 부부미가 있어..ㅋㅋ
내용은 슬펐다면 장면장면이 부부미가 있어.. ㅠㅠㅠㅠㅠ
레알ㅋㅋㅋㅋ한강씬도 존나 부부같음 싸우고 마누라 화나서 나갔는데 전화거는 남편ㅋㅋㅋ'가'라고 한마디만 하는 것도 어차피 집가서 풀거니까 그런 느낌ㅋㅋㅋㅋ부부야 부부ㅋㅋ집에 가자하는 것도 존나
말만안했지 이미 사귀는거나같음 ㅋㅋㅋㅋㅋ 둘만몰라... - dc App
ㄴㅋㅋ 즉 니들말은 결론이 이거야. "터치에 거침이 없음"
터치뿐만이 아니라 말에도... 때리면 흥분하나
미안한데 결혼하면 친정 방문한 마누라 보고싶어서 데리러갈거같아?? 현실은 어??? 마누라 친정갔어??? 아싸 개꿀 자유다!!!!!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낰ㅋㅋㅋㅋㅋㅋ응????부부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 부인이 좋아봐라...하룻밤도 못참고 빨리 집에오라고 전화에 불난다..ㅋㅋㅋㅋㅋ
도경이가 술취한 해영이 전해영 차에서 끌어내려 자기차에 태울때또 은근 과감한 터치다..ㅋ 그것도 부부미..ㅋ
이 두사람은 말을 놓는 순간부터 대화 들어보면 부부였어.ㅋㅋㅋ 본인들만 모름ㅋㅋ 도경이 8회부터 주변 시선 크게 신경 안쓰고 서해영 챙김. 누나한테 전화해서 서해영 물어볼 때도 거침 없음. 예전 같으면 ㅈㄴ 망설였을 텐데ㅋㅋㅋ
ㅋㅋㅋㅋㅋ 공감 빼고 재고 꾸미고 그딴거 없이 날것으로 만난 남녀느낌. 방귀트고 트름트고 그딴거 이미 보자마자 해치운 느낌이랄까
어제만 그런게 아님
부부가 저렇게 싸웠음 이혼각이야. 연애때나 가능해
아줌마냄시
부부는그런거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