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드라마에서 어떤 캐였더라.가물가물
알고있었음 ㅎㅎ
아아 그래서 먼가 익숙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헐 그렇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왜하필 빛나인가 했는데
그때도 부잣집딸에 어려운거 모르고 커서 편하게 회사생활
금해영과 비슷한 캐릭이야 금수저에 해맑고 ㅈㄴ 눈치없는
넌씨눈직장인
그랬구나..ㅋㅋ
저기서도 여주한테 본의아니게 고통주는 역할이었음ㅋㅋㅋㅋㅋㅋ여주랑 대학동문에 직장동료인데 여주는 비정규직 빛나는 엘리트 정규직상사에다가 여주썸남의 전여친이었나 아마 그랬던걸로 기억
아 헐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난다 ㅋㅋㅋ 저기서도 지금이랑 똑같은 캐릭터 남자 직원들이 우쭈쭈 해주는 존나 얄미움 캐릭
그래서 그런거?ㅋㅋㅋ이제 암
ㄴ그래서인지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름ㅋㅋㅋ
저 드라마에서 어떤 캐였더라.가물가물
알고있었음 ㅎㅎ
아아 그래서 먼가 익숙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헐 그렇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왜하필 빛나인가 했는데
그때도 부잣집딸에 어려운거 모르고 커서 편하게 회사생활
금해영과 비슷한 캐릭이야 금수저에 해맑고 ㅈㄴ 눈치없는
넌씨눈직장인
그랬구나..ㅋㅋ
저기서도 여주한테 본의아니게 고통주는 역할이었음ㅋㅋㅋㅋㅋㅋ여주랑 대학동문에 직장동료인데 여주는 비정규직 빛나는 엘리트 정규직상사에다가 여주썸남의 전여친이었나 아마 그랬던걸로 기억
아 헐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난다 ㅋㅋㅋ 저기서도 지금이랑 똑같은 캐릭터 남자 직원들이 우쭈쭈 해주는 존나 얄미움 캐릭
그래서 그런거?ㅋㅋㅋ이제 암
ㄴ그래서인지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