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큼 편집이 뚝뚝 끊기지도 않고
서브조연들 이야기도 적절했고
도경이 어릴적 이야기도 잘 풀렸어
도경이가 죽음 받아들이는걸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 어릴적 기억하고 엮어서
결국 서해영한테 간 과정들 다 너무 좋았어

무엇보다 서로 좋아죽는 도경이랑 해영이 보는게 제일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