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가 코마로 누워있고 미래보이는게 다 과거라고 친다는 전제하에

아마 도경이가 속에만 품고있다가 못했던 말과 행동들을 해내간거같아..

마치 죽기전에 하고싶은 일 하는 버킷리스트처럼..

도경이가 활짝 웃는게 너무 흐믓하면서도 한편으로 불안하더라 이 행복이 얼마나 갈까하고.

도경이가 슬프면 같이 슬프고 도경이가 웃으면 흐믓한데 불ㄹ안해ㅠㅠㅠ

둘이 그냥 앞으로도 10화처럼 행소ㅛ했음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