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경이 어린시절이 많이 나왔는데
이게 도경이의 트라우마와 여러가지 앞으로의 상태를 설명해주는 키라고 생각해서 더 길게보여준것같다.
그리고 내 기억에는 코멘터리 (방영전)할때 작가가 9화까지인가 대본이미 다 써서 배우들이 다 읽은걸로 알아.
스토리를 늘이려고 억지로 끼워넣은건 아닌것같고 도경이의 회상씬은 꼭 필요했고 그래서 부모 (특별출연 유명 배우 2) 가 나온것같고
내용은 있었으나 연출이 좀 길긴했는데
나는 도경이 (어린이)가 차 밀고가는거에서 엄청 울었다.
나는 도경이가 왤케 까칠하고 매사 일에 이렇게 날이서있는지.. 오늘 제대로 알았고 시청자들 모두 오늘로써 도경이를(서해영관련한거말고 인간도경이) 제대로 안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좋았다. ㅠ
ㄴㄱㄴ
ㅇㅇ 동감이야
그래 좋게 봤음 됐지뭐
질질 짤며 봤따
나도 울면서봄 ㅜ
나도..완전 슬펐음
나도 울면서 봄.도경이를 이해하고 가슴으로 품게되네.짠하다.
나도 회상씬진짜 필요함 도경이에게 사라진다는것이 얼마나 큰 상처인지 전해영 사건도 그렇고 지금의 도경이 심정에 공감하는데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ㅇㅇ필요한 씬들이었다고 생각함ㅠㅠ
ㄴ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