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는 시간개념이 없는데 교통사고나서 죽어가는 박도경의 서해영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간절해서


현재의 박도경에게 나타나는거라고...........꽃의사가 말함


즉 죽어가는 박도경의 마음속의 서해영이 현재의 박도경에게 보여지는거 


미래의 박도경에겐 추억의 회상? 이지만 현재의 박도경에게 미래에 일어날일인거지


코마설등등  우리가 생각했던 것들 보단 심플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