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아빠를 찾고 흔들고 절규하고119가 오고 그런식으로 처리하고순식간에 아빠는 사라졌고전해영도 갑자기 사라졌고트라우마 설명에 중점이 아니라 갑자기 애가 죽은 아빠를 차에 실어 차를 끌고 가질않나이건 좀 아니잖아?작가 아무나 한다 이게 머냐
그건좀 오바긴했음
그냥 바다에 빠져서 사라진 아빠 찾을 수 없어서 시신 못 찾고 아이는 그냥 아빠가 사라진 걸로 남겨둘 수는 없었나 너무 아쉬움... 사라지지 않을 거야 그 말이랑 맞으려면 아빠가 사라져야 하는데 이건 뭐;;
오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