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두명반 장면이랑
어린 에릭이 기어 바꾸는 장면인데
예지원 장면은 김지석이랑 엮으려면 뭐 필요하긴 하지 또 로맨틱 코미디인데 웃긴 장면 뽑아낼만한 부분은 예지원뿐임
다른 커플들은 웃긴 장면이라기보단 달달하니까 웃음이 지어지는 장면이라고 생각하고
기어바꾸는건 ㅅㅂ 나도 모르겠다
저 어린나이에 기어를 저리 능숙히 다루나?;;
내 생각에는 자기는 사라지지 않겠다고 외치는 장면이 필요해서 회상씬 넣은 게 아닐까 싶은데
아무리 그래도 기어바꾸는 부분은 좀 어색하긴 함ㅋㅋ
굳이 기어바꾸고 차 미는 병신짓 아니더라도 연출할 방법은 많은데 존나 확 깨긴 했음 물론 회상씬은 필요했다고 봄 ㅇㅇ
애가 남자성인을 모래사장에서 끌고 갈수 잇다는 작가들의 상상
아버지 자살이 신박했다--
애가 성인남자 뻗은걸 차에 태우는것도 좀..
도경이 아빠 떨어진거부터 무리수 잔치임.. 충분히 연출력 있는 사람들이 왜 그 스토리를 짰는지 이해 안감..
생각할수록 넘나 억지스러운거....
떨어진거 자체부터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