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모양이고 아빠가 음향따러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으니
도경이도 아빠랑 많이 다녔겠지
맨날 같이 차타고 다니면서 충분히
애가 배울 수 있음 특히 남자애들은
차에 호기심 ㅈㄴ많아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함
근데 좀 더 친절하게 도경이 한테
운전 가르쳐주는 장면이라도 슬쩍
나왔으면 좋았을것 같다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으니
도경이도 아빠랑 많이 다녔겠지
맨날 같이 차타고 다니면서 충분히
애가 배울 수 있음 특히 남자애들은
차에 호기심 ㅈㄴ많아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함
근데 좀 더 친절하게 도경이 한테
운전 가르쳐주는 장면이라도 슬쩍
나왔으면 좋았을것 같다
그 장면에 당위성을 부여하려고 애한테 운전방법을 가르쳐주는 장면까지 넣느니 그냥 다른 연출방식을 택하겠다 그냥 미스야
아니 그럼 더 햇갈렸을듯...
굳이 따지자면 아빠를 거기까지 끌고 오는거 자체가 더 판타지에 가까움
그장면까지 나옴 쓸데없는 장면이라고 지랄하는것들 또 있었을껄ㅋㅋㅋㅋ 내조카도 씨발 꼬맹인데 안다고 얼마나 호기심 많고 꼬치꼬치 캐묻는데 지들이 몰랐음 다 몰라야하는 현실인가봐 아이고 오지다
기어넣는것보다 아빠 끌고 오는게 더 말이안됨
차미는건 충분히 가능. 근데 성인남성을 저 꼬맹이가 끌고오는게 더 현실성 없지
차미는것도 엄진근하게 보자면 길이 계속 직선으로 나있는게 아닐텐데 도로까지 끌고 나왔다는건 좀 판타지임. 분명 논두렁 한복판이었는데
푸대 같은데 아빠 올려놨잖아 들진 못해도 왜 못끌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