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난 좋았다
원래 픽션은 더 처절하게 그려야 와닿는 법이지
난 좋았어 회상 장면이 뻔해빠진 장면이 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가서 불편하고 더 픽션 같았지만
기억에는 계속 남을듯
그리고 살아보니 현실에선 더한 일도 벌어지던데 뭘
원래 픽션은 더 처절하게 그려야 와닿는 법이지
난 좋았어 회상 장면이 뻔해빠진 장면이 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가서 불편하고 더 픽션 같았지만
기억에는 계속 남을듯
그리고 살아보니 현실에선 더한 일도 벌어지던데 뭘
ㅠㅠ
나도 개인적으로 아빠 죽고 끝 보단 더 처절해서 그 고통스러운 감정 잘 살린거 같거든 아빠죽었다 끝 하기엔 사실 부모님 돌아가시는 걸 남주 혼자만 겪는것도 아니고 특히 드라마엔 천지빼까리 나왔는데 트라우마로 끌고가긴 역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