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빵 터져서 이입 붕괴 ㅠ



애가 성인 남자를 끌고 가서 차에 태우는 것도 좀 오바라고 생각했지만


당연히 차를 못 움직일 줄 알고 절망감에 휩싸이는 장면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극적 장치라고 넘기려 했는데...


갑자기 기어 바꾸고 차 밀 때 너무 웃겨서 터지고 말았음



훈이랑 만난 게 6살이랬으니까 6살 미만 애기인데


똑똑한 것도 정도가 있지 않나요 작가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