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의 가장 중요한 인물일수도 있음

난 안죽어라는 대사가 괜히 나왔을리가 없고
다른 결론이 나올수도 있다는 대사가 괜히 나왔을리가 없음

작가는 아직 새드로 끝낼지 해피로끝낼지 정하지 않아서
양쪽 길 모두 트여있게끔 설정한것같은데
파리의 연인이나 천국의 계단처럼 마무리 이상하게 만들지말고
제발 모두가 원하는 해피로 끝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