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어린 도경이랑 성인도경이랑 화났을때 얼굴 부여잡는건 너무 동일해서 소름이더라
과거의 허지야 여사와 현재 하지야 여사가 다른사람이 연기하는데 말투며 행동이 동일한것도 보면서 대박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어린도경이 슬픔에 못이겨 화내는거랑 성인 도경이 평소에 화내는거랑 똑같아서 작가나 감독이 도경이 트라우마를 나타내는 장면을 공들여서 찍었다는게 느껴졌다
댓글 5
갤질하느라 복습을 못해서 이걸 몰랐네 ㄷㄷ와우!
익명(121.130)2016-06-01 03:27
ㄹㅇ 여사님 연기 똑같아서 소름돋음
익명(61.102)2016-06-01 03:28
나도이거보고 대박이라생각함 - dc App
윤쓰(121.164)2016-06-01 05:52
ㄹㅇ 소름.. 아카도굥이가 눈 부여잡는 게 지금 도경이랑 똑같고.. 그리고 나샛이 좀만 덧붙이자면 아카도경이 놀이터에서 막 화냈을 때 있잖아 그때 슬로우모션으로 나간 걸로 기억하는데 8화 차쿵쾅 후의 어떻게!!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했을 때랑 똑같아보였음..ㅋㅋㅋㅋㅋ
익명(125.177)2016-06-01 07:18
나도 이거 보면서 감독이 어린 배우한테 디테일하게 알려주고 연기하게 했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 허지야는 말할것도 없고
갤질하느라 복습을 못해서 이걸 몰랐네 ㄷㄷ와우!
ㄹㅇ 여사님 연기 똑같아서 소름돋음
나도이거보고 대박이라생각함 - dc App
ㄹㅇ 소름.. 아카도굥이가 눈 부여잡는 게 지금 도경이랑 똑같고.. 그리고 나샛이 좀만 덧붙이자면 아카도경이 놀이터에서 막 화냈을 때 있잖아 그때 슬로우모션으로 나간 걸로 기억하는데 8화 차쿵쾅 후의 어떻게!!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했을 때랑 똑같아보였음..ㅋㅋㅋㅋㅋ
나도 이거 보면서 감독이 어린 배우한테 디테일하게 알려주고 연기하게 했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 허지야는 말할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