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어린 도경이랑 성인도경이랑 화났을때 얼굴 부여잡는건 너무 동일해서 소름이더라


과거의 허지야 여사와 현재 하지야 여사가 다른사람이 연기하는데 말투며 행동이 동일한것도 보면서 대박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어린도경이 슬픔에 못이겨 화내는거랑 성인 도경이 평소에 화내는거랑 똑같아서 작가나 감독이 도경이 트라우마를 나타내는 장면을 공들여서 찍었다는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