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영이 팔부러졌을때 지갑주우려고 무단횡단 하려던 장면이 있음
갤은 코마상태는 아닌것 같다고 대충 결론이 난것 같지만

하필 사고 영상에서
1. 지갑주우려고 무단횡단하는 서해영 영상이 떠올랐다는 점 :
도경이가 꾸던 예지영상은 주로 미래의 일에 관한 거였음
근데 서해영이 지갑주우려고 무단횡단 하던 영상은 과거의 영상임
만약 코마상태라면(이미 지나간 떡밥 같지만) 이때 도경이가 사고를 당한 것? 왜 하필 저 과거 시점의 서해영 영상을 떠올린 걸까?

2. 벚꽃이 지고있다는 점 :
이것도 이미 지나간 떡밥이지만
벚꽃이 너무 오래 피어있음 오늘 회차에서도 아직까지 벚꽃이 지지 않고 있음
근데 이 예지 영상에서 만큼은 벚꽃이 지고있음
벚꽃이 지고있다는게 도경이가 사고를 당해서 생명력이 다해간다는 은유적인 표현일 수도 있지만,
시간 순서에 관한 설명일 수도 있다는 생각

3. 귀를 다친 듯한 도경 :
캡쳐에는 안잡혔으나 영상보면 도경이 귀에서 피가흐름
사운드감독인 도경이에게 소리를 듣는 귀는 특히나 중요한 신체기관 중에 하나일텐데
귀를 다친 듯한 도경

결론 같은건 없고 의문점이라
한번쯤은 생각해보면 재밌을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