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 맘에 얼른 아빠 살려야겠고

그래서 나오는 충분한 행동이라고 이해가 되는데

물론 좀 큰애였거나 이성적으로 대처가 가능한 나이면 이상했겠지만

저 상황에서 아빠 차에 태워서 차 움직여서 병원가야겠다는 생각이 든 아이가

할 수도 있는 행동이라 이해됨..

그게 과한 연출인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