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 맘에 얼른 아빠 살려야겠고
그래서 나오는 충분한 행동이라고 이해가 되는데
물론 좀 큰애였거나 이성적으로 대처가 가능한 나이면 이상했겠지만
저 상황에서 아빠 차에 태워서 차 움직여서 병원가야겠다는 생각이 든 아이가
할 수도 있는 행동이라 이해됨..
그게 과한 연출인지 잘 모르겠다
어린애 맘에 얼른 아빠 살려야겠고
그래서 나오는 충분한 행동이라고 이해가 되는데
물론 좀 큰애였거나 이성적으로 대처가 가능한 나이면 이상했겠지만
저 상황에서 아빠 차에 태워서 차 움직여서 병원가야겠다는 생각이 든 아이가
할 수도 있는 행동이라 이해됨..
그게 과한 연출인지 잘 모르겠다
나도 이건 별로 이상하다고 생각 안했는데 오늘 연출이 전반적으로 좀 산만하긴 했음
이상하지 않음... 내가 갠적으로 저런 비슷 한 경험 있어서 ㅋㅋㅋㅋ 어른을 끌고 간건 아니고ㅋㅋㅋㅋ 걍 오늘 연출 자체가 존나 산만
그래 애가 잘 대처할수 있는방법이 뭐 있겠냐 . 전혀 이상할거 없음.. 초딩때 학교에서 저런일 있으면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배웠던것같은데 안갈쳐주면 애들이 그걸 모르니까 가르쳤던거겠지.
글고 나도 도경이 나이 때 쯤 아빠가 차 시동 켜 놓고 잠시 내렸었는데 나도 모르게 드라이브 넣어서 진짜 큰 사고 날뻔 했었음... 그때 나도 차에 대해서 알았거든 ㅇㅇ 그런거에 비춰보면 남자 애 니까 중립 넣고 미는거... 이상한 것도 아님...
어린 도경이 행동은 이해됨. 과정을 너무 자세히 보여줘서 충격이었지...
도경이든 인생 트라우마 보여주고 아닌가 아빠로 상장되는 무거운 가족 엄마 누나 동생 모두 죽을 힘을 다해 끌고 가는 거잖아 버리지 않고
ㅇㄱㄹㅇ 그래서 엄마 돈 요구 거절 못 하고 동생이 남한테 무시당하는 거 못 참고 누나도 불쌍히 여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