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거 인정하면 엄한데 힘을 안 쏟는다는게
소중한 거
그렇지 않은 거
구분이 잘 되서
오히려 삶이 더 알차지고
욕심이나 주변에 것에 신경쓰기 보다는
사라지는 그 순간까지
더 소중한데 힘을 쏟아서

삶의 가치를 찾는다

이런 의미도 되지 않음?

그래서 사라지는 도경의 순간에
가족들도 챙기고
훈이랑 누나랑 싸우고
챙길라 하고

안나도 도경이가 훈이 더 챙기는거 아니냐 하고

한번 사는 인생 맘 가는대로

서해영도 사랑하려고 하고

죽음을 그래도 예감하면서
맘 바꾸고 준비하는 회찬줄
예지력 중심사건이 틀린적이 없어서
도경이도 예상은 하는줄ㅋㅋ